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있는 유서깊은 진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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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피는 봄...진주성이 뜨고 있다" (경남매일 기사문)

번호
17
이름
김은정
작성일
2012-04-24 15:43:55
조회
31388
첨부파일
  • 첨부파일경남매일-120424.jpg

영웅열전

"꽃 피는 봄… 진주성이 뜨고 있다"
TV드라마 `영웅열전` 열풍 등 방문객 늘어

2012년 04월 23일 (월)


▲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유서 깊은 진주성이 요즘 새로운 문화의 공간이 되고 있다.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유서 깊은 곳, 진주성이 요즘 새로운 문화의 공간이 되고 있다.

 남강의 아름다운 경치와 어우러져 매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진주성이 경상우병영을 기반으로 한 문화 콘텐츠들로 새 단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일 상설로 진행되고 있는 진주대첩 영웅들의 모습을 재연한 `영웅열전`이 TV드라마 퓨전 사극의 열풍을 타고 초ㆍ중ㆍ고등학교 수학여행단과 외국인여행객이 관람하는 평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 상설 진행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영웅열전`은 김시민 장군과 그 휘하의 장수들이 TV 프로그램 속의 배우와 같이 대사를 건네며 관람객을 맞이하면 `왜적이다, 왜적을 잡아라` TV 유행어로 화답하며 드라마 속 배우가 돼 즉석 드라마를 함께 만들고 사진으로 추억도 남긴다. 그야말로 `인기 짱` 이다.

 또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이 점차 자리를 잡으면서 진주성을 방문했던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있다.

 올해도 교대의식은 종전과 달리 진주성 역사 체험 학교를 열어 활쏘기, 장창, 칼, 등패등 조선의 무예를 체험하고 진주성 별무사들의 무예시연으로 더욱 생동감 있게 꾸민 것이 하나의 특징이다.

 꽃 피는 4~6월 기차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경남도 삼랑진과 전라남도 송정을 잇는 경전선과 시원하게 뚫린 진주~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 승용차를 타고 경상남도 진주시의 진주성을 꼭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대근 기자>

담당자 :
진주성관리사업소/관리팀 055-749-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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